청소년 마약중독 치료를 위한 치료 전문 시설 부족 중독센터를 '혐오시설'로 낙인찍고 기피하는 님비 현상을 해결해야 청소년은 회복과 변화의 중심으로 보아야 2025 청만시 토크콘서트 현장 [유스연합 / 허서윤 사무국 인턴 기자] 지난 8월 7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2025 청소년들이 만드는 시간(청만시) 토크콘서트’가 개최되었다. 청만시 토크콘서트에서는 마약·미디어·도박 중독의 원인과 대안에 대해 청소년들이 말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다음은 패널로 참여한 양하진 청소년(대한민국청소년의회 제16대 청소년의원)이 발표를 토대로 작성하여 기고한 칼럼이다. ※ 본 칼럼은 작성자의 원고 전문을 게재한 것으로, 내용 및 출처에 따른 저작권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지난 8월 7일, ‘청소년이 말하는 중독: 미디어, 마약, 도박’을 주제로 열린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청만시 토크콘서트에 패널로 참여했다.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와 고민을 바탕으로 청소년 마약중독 치료 인프라 확충의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