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한 알고리즘 제한법'으로 청소년 미디어 중독을 예방해야 청소년 회복 가능성을 공교육에서 교육 필요 비행 청소년 문화를 해체해 도박·마약 중독 방지 필요 2025 청만시 토크콘서트 현장 [유스연합 / 허서윤 사무국 인턴 기자] 지난 8월 7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2025 청소년들이 만드는 시간(청만시) 토크콘서트’가 개최되었다. 청만시 토크콘서트에서는 마약·미디어·도박 중독의 원인과 대안에 대해 청소년들이 말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다음은 패널로 참여한 안민준 청소년(대한민국청소년의회 제14·15·16대 청소년의원)이 발표를 토대로 작성하여 기고한 칼럼이다. ※ 본 칼럼은 작성자의 원고 전문을 게재한 것으로, 내용 및 출처에 따른 저작권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청소년 중독 문제는 더 이상 단순한 개인의 습관이나 일탈로 설명할 수 없다.

미디어, 도박, 마약으로 이어지는 중독의 실체는 사회와 제도가 방치한 구조의 문제이며, 그 구조를 악용하는 비행청소년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