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의 길은서 인턴, 영화를 좋아해 영상시나리오 학과에 진학 결정 영화, 드라마,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시나리오를 직접 작성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과 현직에 재직 중인 교수님들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유스연합 / 허서윤 사무국 인턴 기자] 대한민국청소년의회(이하 대청의) 사무국에는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 인턴들이 모여 청소년의회 운영을 뒷받침하고, 청소년의원들을 든든하게 지원하고 있다. 대학생 인턴들은 정치행정학과부터 문예창작과, 미디어언론학과까지 전공도 다양하다.
지난 기사에서는 김서연 인턴을 만나 정치행정학과를 자세히 알아보았다. 이번 기사를 통해서는 영상시나리오 학과에 재학 중인 대청의 길은서 인턴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을 청소년들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Q.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추계예술대학교 영상시나리오 학과 22학번 길은서입니다!
대한민국청소년의회에서는 언론홍보국 인턴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