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수많은 디지털 교육이 있는데, 왜 은평구 예산을 또 써야 하는지 설득력이 약합니다.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신청하실까요?
- 학생인권조례는 아직 서울시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입니다. 이 이름 그대로 사업을 제안하면 정치적 부담 때문에 채택 자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윤지희 사무국장이 전문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다. [유스연합 / 홍지현 기자] 2025년 11월 15일 토요일 오전 10시, 제11대 은평구 청소년의회의 '제2차 정례회 본회의'를 앞둔 사전보고회 현장은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윤지희 사무국장의 날카로운 피드백으로 가득 찼다.
이날 청소년의원들은 11월 29일 본회의 상정을 목표로 4개 상임위원회가 준비해 온 사업제안서를 발표하고, 전문가의 집중 점검을 받았다. 은평구청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청소년의회가 전문 교육을 맡은 제11대 은평구 청소년의회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정책 제안 활동을 진행해 왔다.
교육위원회: 세대공감 디지털 역멘토링 교육위원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