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도균 의장을 비롯한 종로구의회 구원들 참석한 의정멘토링 간담회 현장 - 종로구 청소년 의원, 구의원에게 '민원부터 AI 단속까지' 현안 집중 질문 제3대 종로구 청소년의회 단체사진 [유스연합 / 홍지현 기자] 2025년 11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 제3대 종로구 청소년의회 소속 의원 16명이 최종 본회의를 일주일 앞두고 종로구의회 본회의장에 모였다. 이날 청소년 의원들은 지난 8개월간 만든 정책안을 점검하는 리허설과 함께 구의회 의정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장, 이시훈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 이응주 의원, 김하영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이륜구 의원 등 5명의 구의원이 참석했으며,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윤지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청소년 의원들은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가감 없이 질문하며 열띤 소통을 이어갔다.
아래는 현장에서 오고갔던 질의응답 내용 중 일부분을 담았다. 조규영 청소년의원이 김하영 위원장에게 의정 활동 중 가장 뿌듯했던 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