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한국사회복지회관서 멘토링 교육과정 발전 방향 모색 - 윤지희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사무국장 "일회성 교육보다 지속적 코칭 시스템 중요" 강조 - 협의회 멘토링 포털, 검증된 전문 강사진과 현장 잇는 '가교' 역할 톡톡 [유스연합/김정현 기자] 지난 4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6층 화상회의실. 2025년을 앞두고 대한민국 멘토링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뜨거운 논의의 장이 열렸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주최한 ‘2025년 멘토링 강사 교육과정 간담회’ 현장이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가 운영 중인 ‘멘토링 강사 파견 사업’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내년도 사업 고도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윤지희 사단법인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사무국장을 비롯해 문수현 친한친구들 상임이사, 남희은 고신대 교수(영도구 가족센터장) 등 현장에서 활약 중인 전문 강사진과 최일희 팀장 등 협의회 실무진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머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