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보은군의회서 청소년의회 본회의 열려... 8개월간 갈고닦은 4건의 조례·정책안 상정 -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 본회의 현장 방문 및 장은영 보은군의원 "방관자 아닌 지혜로운 참여자로 성장하길" 격려 -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전문 멘토링과 밀착 운영으로 청소년 의정활동 완벽 지원 제2대 보은군 청소년의회 본회의 [유스연합 / 홍지현 기자] 지난 13일 오후 2시, 충북 보은군의회 본회의장. 쌀쌀한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의장은 10대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보은군 의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한민국청소년의회가 주관한 ‘제2대 보은군 청소년의회 개회식 및 본회의’ 현장이다.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8개월간 쉼 없이 달려온 13명의 청소년 의원들은 이날 그 결실을 맺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엄숙하게 시작됐다. 단상에 오른 장예원 청소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8개월은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었다”며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