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인 인터뷰 '알쓸신JOB!' 2편, 초등교사 아이들의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새로운 세계로의 인도자' 크리스마스 맞이 학급활동 (사진=조수완 님) [유스연합 / 조민경 기자]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위한 직업인 인터뷰 시리즈 ‘알쓸신JOB!’
의 첫 번째 주인공은 공인노무사였다. 저번 편에서 다소 생소할 수 있을 직업을 소개했으니, 이번에는 우리에게 익숙할 직업을 소개하고자 한다. 2편의 주인공은 바로 ‘초등교사’다.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물심양면 노력하는 직업인 선생님의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자. 당시에는 몰랐던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Q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교사 조수완이라고 합니다. 어느덧 아이들을 가르친 지 8년이 되었는데요,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 보겠습니다.
Q2. 초등학교 선생님이라는 꿈을 가지시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진로 탐색 과정에서 고민은 없으셨나요? ->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선생님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