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인 인터뷰 '알쓸신JOB!' 4편, 약사 지역사회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는 '치료의 조력자' 종합병원에서 근무 중이신 최마리 약사님 [유스연합 / 조민경 기자] ‘알쓸신JOB!’

3편에서는 ‘회복의 동반자’ 간호사를 소개한 바 있다. 이어서 이번 편에서는 또 다른 보건계열 직업인 약사의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간호사와 약사가 맡는 업무에는 큰 차이가 있지만, 둘의 공통점이 있다면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점이 아닐까. 알고 보면 약사들은 생각보다 훨씬 넓은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금부터 지역사회 곳곳에서 부단히 노력하는 약사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 Q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약국에서, 병원에서, 그리고 학교에서 약사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최마리입니다.

여러분께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게 되어 설레는 마음입니다. Q2.

약대 진학을 목표로 하시게 된 계기가 있었나요? 진로 결정 과정에서 고민은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