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변호사를 대신할까요?" 2026 청소년 모의재판에서 예비 법조인들이 현직 변호사에게 던진 날카로운 질문 - 대한민국청소년의회, ‘2026 청소년 모의재판’ 성료… 현직 변호사도 놀란 10대들의 리갈 마인드 - 경계선 지능인 사기부터 폭행치사까지… ‘2026 청소년 모의재판’이 다룬 사회의 단면 [유스연합 / 홍지현 기자] 법의 차가운 이성과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이 만났다.
지난 1월 24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대한민국청소년의회가 주최한 <2026 청소년 모의재판> 대면 활동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변호사, 판사, 검사를 꿈꾸는 전국 각지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법리적 다툼을 벌인 이번 행사는 단순한 직업 체험을 넘어 실제 법률 실무의 정수를 경험하는 장이 되었다. 3주간의 대장정, '청소년 로스쿨'의 결정판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법률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청소년들이 직접 법조인의 시각에서 사건을 바라보고 정의를 구현하는 과정을 체험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