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인 인터뷰 '알쓸신JOB!' 6편, 브랜드 디자이너 다채로운 요소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인상의 설계자' 브랜드 디자이너 신건호 님 [유스연합 / 조민경 기자] 길을 걷다 발견하는 교통 표지판, 텔레비전에 나오는 형형색색의 광고, 스마트폰 속 정렬된 아이콘.

이들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인 요소’라는 공통점이 있다. 우리는 의식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수많은 디자인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알쓸신JOB!’ 6편에서는 일상 곳곳의 디자인을 만드는 ‘브랜드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담아보았다.

관련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디자인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Q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하고 의료기기 회사에서 브랜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신건호입니다.

브랜드 디자인을 맡은 지는 어느덧 5년 차가 되었는데요. 현재는 임플란트 제품을 중심으로 카탈로그, 패키지, 웹 배너, SNS 콘텐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