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의 권밀루 인턴(왼쪽)과 박수연 인턴(오른쪽) [유스연합 / 허서윤 사무국 인턴 기자] 대한민국청소년의회(이하 대청의)의 인기 교육 프로그램 ‘청소년 로스쿨’. 이 프로그램의 핵심 멘토는 권밀루 인턴과 박수연 인턴이다.
두 대청의 인턴은 법조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대청의에서의 만남이 계기가 돼, 공모전까지 함께 나가 최우수상도 받았다.
두 대학생 인턴은 대청의에서의 활동이 진로 역량에서도, 그리고 인간적인 면모에서도 성장이 되었다고 말한다. 유스연합 기자가 직접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권밀루: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공공거버넌스와 리더십을 전공하고 있는 권밀루입니다. 로스쿨 진학을 꿈꾸면서 대청의에 오게 됐습니다. > 박수연: 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과, 초등교육과, 공공리더십과정을 전공하고 있는 박수연이라고 합니다.
올해 4학년에 진학할 예정이에요. 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