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인 인터뷰 '알쓸신JOB!' 마지막 편, 은행원 - 방황하는 청춘들을 위한 인생 선배의 경험담 공유 11년 차 은행원 김서희 님 [유스연합 / 조민경 기자] 당초 서너 편 정도의 짧은 시리즈로 진행할 예정이었던 ‘알쓸신JOB!’

은 어느덧 8편을 맞이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만나본 다양한 직업인들의 이야기가 꿈을 찾아가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오늘로 막을 내리려 한다.

기나긴 여정의 마지막을 장식할 주인공은 ‘은행원’이다. 이번 인터뷰의 특별한 점이 있다면, 오늘의 주인공 역시 오랜 고민 끝에 진로를 결정했다는 것이다.

지금부터 그 과정을 함께 들어보자. Q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시중의 은행에서 11년째 근무하고 있는 김서희입니다.

직무 특성상 민감한 개인정보를 다루는 일이 많다 보니 재직 중인 직장명을 밝히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Q2.

대학 시절 어떤 분야를 전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하고 계신 일과 관련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