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부의장 -공약으로' NEXT 전략' 내세워 -모든 청소년 의원님들의 목소리에 경청 인터뷰하는 유신우 부의장 / 사진=대한민국청소년의회 [유스연합 / 서은빈 기자] 친구들과 게임하며 노는 것을 즐긴다는 유신우 부의장의 웃음은 여느 10대 소년처럼 해맑았다. 하지만 '청소년은 사회의 주체가 아닌 대상일 뿐'이라는 한국 사회의 모순을 지적하는 그의 눈빛은 순식간에 날카로워졌다.
유스연합이 퓰리처상 수상자를 직접 섭외하고 독자적인 'NEXT 전략'을 설계하며 청소년 주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유신우 부의장을 직접 인터뷰해 보았다.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18대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부의장이 된 유신우입니다.
저는 지금 한국외국인학교에 다니고 있고, 10학년입니다. Q: 제18대 부의장으로 선출된 소감을 간단히 말해주세요.
일단 진짜 너무나도 대단하신 분들이 많은 이런 의회에 제가 선출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너무나도 영...